작성일 : 05-05-22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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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힘든맘 (61.♡.193.26)
 조회 : 5,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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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선생님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할지 참 난감한 상황이어서 조금이나마 조언을 얻고자 글을 올립니다..
우리 신랑은 관계를 참 좋아 합니다 그런데 작년부터 여러가지 문제와 스트레스및 여자문제가 있는뒤로는 관계를 뚝 하고 끊어지면서 옆에 가까이 오는것 조차 싫어 합니다..
워낙에 술좋아고 놀기 좋아하는 사람이고 거쯤 술먹고 들어 오는날이 많았고 또 새벽및 외박도 벗삼았지요 그런데 관계는 꼭 했답니다
그런데 지금은 안하는지 9개월이 다되어 가네요
지금은 돈문제도 있고 또 돈번다고 아예 아는사람 일하는데에서 먹고 자고 야근까지 한다며 주말이어야 얼굴을 볼수 있답니다 그런데 제가 신랑한테 가까이 갈려고 그러면 피곤하다고 그러고 아니면 밥을 잘 못 챙겨 먹어서 거기가 잘 안선다고 하거나 아니면 스트레스를 넘 받아서 하고 싶지 않고 짜쯩만 난다고 하구 자꾸 회피를 하네요
정말 피곤하고 스트레스 받으면 관계 하는것 조차 싫어 합니까
하니면 다른여자가 생긴 걸까요???
생각 하면 생각할수록 머리는 복잡합니다..
서로 대화를 해봐도 아무런 도움도 안되구요
원래 관계를 좋아 하는 사람이 그렇게 변화니깐 걱정도 되구요 그러네요
어떻게 해야할지 걍 기다리고 있어야 하는건지 아니면 비뇨기과에 가면 어떻게 된 상황인지 알수 있을까요 혹 남편이 다른 여자랑 관계를 가졌는지도 알수 있는건지요 ...
저번에는 신랑 정관,고환 있는쪽 주위를 만져봤는데 좀 딱딱하고 뭉쳐 있는것 같던데 안해서 그런가요 ...
뭐가 뭔지 모르겠습니다..
선생님 어떻게 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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