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4-08-31 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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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호야 (218.♡.122.74)
 조회 : 5,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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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결혼을 앞둔 예비신부입니다..
제 예비신랑하고 1년하고두 반년을 연애를 했는데..
저흰 연애시절 초창기에만 성관계를 4번가졌습니다..
그것도 3번은 제가 보는 앞에서 사정을 안하더라구여;;
챙피한지 곧장 화장실로 가버리더라구여...;;
그리곤 4번째때는 밖에다 제가 보는 앞에서 사정을 했고..
그시간은 그리 짧지도 길지도않았습니다...몇분만에 사정을 한건 아니고..한 10분이 넘을걸로 기억을 하고요....
몇일후 전 성관계를 요구했는데..애무를 원하더라구여~~
그래서 그리해주었는데....잠시후 화장실로 가더라구여~~
그땐 어찌나 황당하던지...하지만 그리 대수롭게 생각안했는데..
그이후로 저희 성관계를 안가졌습니다..
그후 전 관계를 요구했지만..처음엔 여자가 말하는데 어떤남자가 하고싶겠냐며 투덜되더군여..;;
그리고 그럼 유혹을 해보자생각했는데...그땐..아에...난 그런거 관심없어...꼭 사귀면서 그런걸해야되냐고 하더라구여..
결혼한것도 아닌데 저한테 그리 이상한 대접받는거 싫다나여...
그래도 남자가 말이지 ...어케 이상한 비디오를 봐도 아무런 느낌이없는지...정말 이상하다고 생각했지만...굳이 원하지않는데..저보구 이상하다고 하는데 저도 어쩔수없더라구여...
그리 세월이 흘렀는데..제가 주위에 지인한테 상담을 했져..
대체 남자가 성에 관심없다는데 무슨 문제냐고...
성병이아닐까란 사람도있고...발기부전증은 아니냐는 사람도있고..
전 결혼 날짜까지 받아놓았는데...
정말 무슨 문제가 있다면 둘이서 어케해선 고쳐봐야되는데...
그사람은 제가 성에 대해서만 얘기하면 펄쩍펄쩍...
그리고 어디서 들었는데요...
그사람의 입술부분마다 염색체가 죽었다고 할까여~~
동그라미처럼 몇군데 하얀개 변해있어여...
365일 그런 입술 상태거든여...
그리고 그사람 아버지는 대머리가 아니신데...그남자 머리카락이 정말 마뉘 빠져요..원형탈모는 아닌데 머리를 말리고 그사람이 있던곳가면 많이 빠져있는걸 보거든여..
그런게 성병에도 관계가 있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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