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4-08-24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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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막시무스 (61.♡.6.45)
 조회 : 8,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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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와 관계시 피스톤 운동을 하면 성기가 질끝에 닿아 아프다고 해서 마음대로 못합니다
그냥하고 나면 관계 후 아랫배가 무척 아프다고 합니다
저로서는 흥분시 마음대로 깊은삽입을 못해서 불만이구요 아내 역시 깊게삽입하면 아파서 반정도 삽입상태에서 행위를 하기 때문에 늘 불안한 상태에서 관계를 합니다
정상체위나 후배위나 같습니다
저 자신의 사이즈가 특별히 큰것도 아니고 아내도 이상이 없는것 같은데 고민입니다 서로가 절정에 도달은 하지만 언제나 부담이 느껴집니다
아내가 정기적 진찰을 받는데도 여기에 대해서는 별다른 예기를 안해 준다고 합니다
언젠가 한번 자궁후굴이라는 예기를 들은적이 있는데 자궁후굴이면 고칠수 있는지 있으면 개략적인 비용과 수술가능여부를 상세히 알려 주시면 고맙겠슴니다
서로가 고칠수 있는 방법이 있는것인지 아니면 아내가 질이 짧은것인지 의사선생님의 고견을 간절히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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