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소개남성클리닉여성소개상담실및칼럼커뮤니케이션센터
일본어사이트중국어사이트

Content on this page requires a newer version of Adobe Flash Player.

Get Adobe Flash player

 
작성일 : 04-07-23 11:15
여러가지 고민...
 글쓴이 : 삶.. (211.♡.43.222)
조회 : 5,970  
안녕하세요... 저는 28살이고... 결혼한지는 2년정도 되었어요... 결혼전에....낙태수술을 4번정도했어요.. 그리고 나서.. 요실금처럼...뛸때나..어디든..힘을주면.. 속옷에...찔끔하고 흘러요... 어떻게..치료를 해야하나요.? 치료를 할려면...어떤방법이있을까요...? 아기낳기도 전에...이런증상이 있으면...아기생기기가..어렵나요.? 치료방법 갈켜주세요...아기가질려고 노력중인데...쉽지안은듯해서요...방법이..있을까요..? 관계을 가질때...질입구가..많이 커졌다고 느끼거든요. 성기가 들어가면 제가 꽉 조여주지를 못하느거같아요. 끝난후....씻을때....소변이 나오면서 질에서.정액같은물질이 같이 나오거든요..혹시 정액이..관계후...바꾸로 나오니까..임신이 불가능한건가요.?이런것은 치료를 어찌해야하나요......
넘..고민이 많아서 빨리 답변 부탁드립니다....

김경희 04-07-24 15:00
 211.♡.52.116  
안녕하세요? 비뇨기과 여성 전문의 김경희입니다.
<br />
출산도 하기전에 요실금의 증상을 보이면 상당히 당황되고 불안하실겁니다. 잦은 낙태수술은 어떠한 형태로든 신체를 무리를 줄수 있습니다.
<br />
뛰거나 기침을 할때, 배에 힘이 주어질때 소변이 찔금 흐르는 것은 복압성 요실금의 대표적인 증상입니다. 출산을 경험한 여성에서 많으나, 젊은 여성에서 나타나는 경우 수술경험이나 비만등의 원인이 있을수 있습니다. 원래 골반근육이 취약하여 자기장이나 바이오피드백치료, 자가 골반근육운동이 필요할수 있습니다.
<br />
젊은 사람들에서 요실금이 있을때 반드시 감별해야 할것은 방광의 과활동성에 기인한 절박성 요실금입니다. 흔치는 않지만, 일류성 요실금도 있을수 있습니다.
<br />
질을 조여주지 못한다는 것은 그만큼 골반근육의 수축력이 약하다는 이야기인데, 병원에서 질압측정을 해보면 본인의 상태와 평균여성치를 비교해 볼수 있습니다.
관계후 소변을 보거나, 샤워를 하는 경우에는 정액의 일부가 흘러나올수 있습니다. 자연스러운 현상이과 사정된 정액이 마지막 한방울까지 나오는 것이 아니므로 이것으로 불임에 대한 고민을 할 필요는 없습니다.
<br />
중요한 것은 요실금이 있는것이고, 비뇨기과 에서 적절한 진료를 받아 정확한 요실금의 종류와 원인을 밝히고 속히 치료를 시작하는 것입니다. 임신전에 어느정도 해결해 두시는 것이 필수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