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4-07-23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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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삶.. (211.♡.43.222)
 조회 : 5,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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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28살이고...
결혼한지는 2년정도 되었어요...
결혼전에....낙태수술을 4번정도했어요..
그리고 나서.. 요실금처럼...뛸때나..어디든..힘을주면..
속옷에...찔끔하고 흘러요... 어떻게..치료를 해야하나요.?
치료를 할려면...어떤방법이있을까요...?
아기낳기도 전에...이런증상이 있으면...아기생기기가..어렵나요.?
치료방법 갈켜주세요...아기가질려고 노력중인데...쉽지안은듯해서요...방법이..있을까요..?
관계을 가질때...질입구가..많이 커졌다고 느끼거든요.
성기가 들어가면 제가 꽉 조여주지를 못하느거같아요.
끝난후....씻을때....소변이 나오면서 질에서.정액같은물질이 같이 나오거든요..혹시 정액이..관계후...바꾸로 나오니까..임신이 불가능한건가요.?이런것은 치료를 어찌해야하나요......
넘..고민이 많아서 빨리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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