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4-07-08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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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바람여 (211.♡.56.79)
 조회 : 8,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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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살의 가정주부입니다.
한달전쯤 칸디다균이 있다고 병원에서 약7일간 치료를 받았어요!
최근들어 남편이 늦게 귀가하고..특히 잠자리에서는 오럴섹스를
원합니다.이상할 정도입니다.
그런데 요즘 인터넷에 보니 룸 싸롱,단란주점에서 직업여성들이
오럴섹스를 즐겨한다고하네요!
저희 남편도 단란주점 룸싸롱도 가거든요!
예전에는 이런균으로 병원에 간적이 없는 저로서는 좀 남편이
의심스럽네요!혹 남편의 이런 밤문화로 제가 그런균에 감염된
건 아닌가요!
이런참에 종합검진을 하려하는데 검사하면 특별히 말을 하지않아도 이런 성병관련도 검사대상이되나요!
혹 남편이 2차라도 갔더라면...전 두아이의 엄마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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