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4-06-30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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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별 (210.♡.45.210)
 조회 : 4,9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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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살에 기혼녀 입니다.
아이둘을 낳고보니 요실금이 생긴것 같습니다.
둘째아이 임신중에는 팬티에 실수도 많이했습니다. 낳고난 지금도
줄넘기나 달리기할때는 뭐가 숙나오는것 같구요 웃을때도 마찬가지 입니다. 큰아이가 32개월, 둘째가 8개월이고 아이볼사람이 없어
집을 비우기가 힘듭니다. 수술을 하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나이도 어린데 창피하기도 하고 여의사님을 만나기도 힘들고해서
미루고 있는데 더이상 미루면 안될것 같아서...
아이들한테 잠시도 한눈을 팔수 없는데 수술을하면 어떨까요
만약 하게되면 수술비용과 시간 또 여의사 선생님이 해주실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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