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4-06-21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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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김근태 (211.♡.122.3)
 조회 : 4,7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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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는 결혼 15년 된 사람입니다.
솔직히 말해보라고 했더니 오르가즘에 오른적이 한번도 없답니다.
남편인 제가 잘하는지는 모르지만 중간은 가는것 같은데 일생에 한번도 느끼지를 못하였다니 측은한 생각이 들고 불쌍하기도 합니다. 매번 그런것은 아니지만 제가 정성을 들여서 거사를 치루는 밤도 있거든요. 그런데 평생에 한번도 느낌을 얻지 못했다는 말을 듣고 불감증도 병이라면 고쳐주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제가 정성을 들이면 애액이 충분히 나오는데, 애액이 많이 나오는것은 오르가즘에 도달하는 사람인줄 알았는데 그것도 제가 잘못안 것인지요?? 두가지 모두 답변해주시면 아주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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