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4-06-08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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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이정희 (211.♡.172.134)
 조회 : 6,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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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0년차 주부입니다.. 9년전 첫아이 유산 하고 나서부터 관게하려고 할 때 분비물이 나오질 않습니다,. 그전엔 분비량이 너무 많아 챙피할 정도였는데 분비물이 거의 나오질 않습니다.. 또하나 남편은 언제부터인가 관계시 제가 다리를 벌려주길 원하는데 저도 그러고 싶고 그렇게 해보고 싶은데 다리를 오므리지 않고 벌리고 하는 경우 속에서 뭐가 받치는 것 같이 고통이 심해 그렇게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첫아이 유산이 자연 유산이엇는데 그때 수술을 받지 않아 자궁내막염으로 고생하다 치료하면서 아이를 낳고 그후부터도 많이 서있고 힘들면 아랫배가 뭉직하면서 염증이 생길것을 알 수 있습니다.. 부부생활을 좀더 자유롭고 활발하게 하고 싶은데 답답합니다. 사람들은 이쁜이 수술을 애기하는데 그게 뭔가요.. 얼마전 산부인과 진단에서 방광에 영구적 염증이 있어 별 뚜렷한 방법이 없고 소변볼 때 힘주고하는 그런 운동 밖에 없다고 더 나이 들면 심해져서 요실금이 걱정된다고 이런 제가 왜 이렇게 추접스럽게 나이들어가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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