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4-06-08 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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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질문 (221.♡.1.215)
 조회 : 6,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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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스물 일곱의 미혼녀입니다.
언제부턴가 한쪽 소음순이 좀 많이 늘어져 있고
또 옷을 입어도 걸리적 거리고 합니다.
그런 증상들을 호소하는 분들이 많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
내심 걱정이 되고, 알게 모르게 스트레스로 작용합니다.
남자와 성관계를 맺은 적은 한번도 없으나
자위행위는 꽤 어렸을적부터 한것 같습니다.
어렴풋한 기억에(한 5섯살이나 되었을까?) 잘은 모르겠지만
아는 동네 오빠가 제 성기를 만지고 또 자기것도 만지게 했던
기억이 있는데,
그것이 어린 저에게 어떤 영향을 미쳤던것 같고,
그래서 어떤 정신적 불안상태로 인해 제가 자위행위를 일찍 시작했던것 같습니다.
여하튼,
많이 불편합니다. 어떤땐 불편함을 잘 느끼지 못할때도 있으나
또 어떤땐 갑자기 심하게 불편해 지는것도 같구요.
꼭 수술을 해야하는 건가요?
안 하면 안되는 건가요?
조금의 불편함은 참을 수 있을 것 같은데
이 상태로 놔두면 계속 커질까 그게 걱정이네요.
선생님의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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