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4-05-22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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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mira (221.♡.161.171)
 조회 : 4,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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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출산한지 한 4년 정도 지났는데요.
출산 전에는 남편과의 관계시에 심한 통증을 느낄 정도로
질 부분이 조였는데요, 출산(자연분만)후에는 질 조직의 근육이
느슨해져서인지 성교시 아무 느낌이 없을 정도였습니다.
전처럼은 아니지만 성교시 질근육의 조절이 가능하기까지는
한 2년정도의 회복기를 거쳤습니다.
지금도 가끔 피곤하거나 긴장을 풀고 있으면 뇨실금이 있기도
하구요, 심하게 운동하거나 성교후에 질 속으로 바람이 들어가
방귀처럼 붕붕하고 나오기도 합니다.
지금도 질근육을 제 의지대로 움직이기가 힘든데요,
이런 경우 비뇨기과의 진료를 받아봐야 하는지요?
아님 부인과의 진료를 받아야 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그리고 왜 그러는지요? 치료가 가능한지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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