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4-05-13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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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새댁 (211.♡.223.251)
 조회 : 6,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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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결혼 2년차에 새댁입니다,. 현재 임신 6개월이구요,,
제 고민은여,,저희 신랑은 성관계가 거희 없습니다,,
그나마두 제가 조르고 졸라 한달에 한번 정도 관계를 같습니다,,
그런데 전 머리부터 발끝까지 애무를 합니다,, 저희 신랑은 애무는 커녕 키스도 안합니다...
제가 애기를 해보았지만 그저 여지껏 그렇게 살았다구만 말하구
결혼전 사귄 여자들 한테두 그랬냐구 하니까 그랬데여..
애무를 하는 사람있음 안하는 사람두 있을 수 있지않냐구 말하는데 할말이 없습니다,,, 사실 너무 하고 싶어서 관계를 같긴 하지만 왠지 제 자신이 창녀라두 된듯 하고,,비참합니다,, 전희, 후희없는 섹스는 제가 사랑하는 사람과하는것이 아니라 꼭 부부니까 의무로 해주는 듯한 의무감이 먼저 안선듯한 섹스는 너무 싫습니다,, 제가 항상 먼저 졸라 관계를 가진후 기분은 말 할 수 없이 비참하구 섹스후에 그런 제감정에 더 화가납니다.. 매번 그래 관계를 같지 말구 살자 이렇게 생각을 했다가도 욕망에 어쩔 수 없이 신랑을 또 귀찮게 하다가 거절당하구,,, 결혼한지 2년이 되어가는데 성관계를 20회도 못가졌다구 하면 이상한거 아닌가여?
선생님 정말 답답한 맘에 글 올려 봅니다,,,,좋은 답변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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