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3-10-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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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남36 (211.♡.119.254)
 조회 : 5,8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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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 36살의 남자이구요 결혼한지 6년정도 됩니다.
결혼초에도 그랬지만 아내와의 관계시에 좀 속된 말로 헐렁한 느낌을 많이 받습니다.
첫 관계때도 그랬고 6년이 지난 지금도 그렇고..그렇다고 제가 작거나 그런건 아닙니다. 보통 이상이라고 하더군요..
물론 부부관계가 결혼생활의 다는 아니라지만 전 유별 나게 성 생활없이 못살겠습니다.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하나요..
병원에서 좁혀주는 수술이 있다고 하는데..이문제로 아내와 대화를 나누지도 못했고,,그냥 섹스를 기피만합니다..제가...
아내와 하는건 그냥 의무감으로만 하고 대신 전 다른 방법으로 해결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내가 요구하는거도 삽입보다는 아내 자신의 만족을 위한 행위를 하고 있어요.(아내도 삽입보다는 질 부위의 자극을 통해서 만족을 얻는거 같습니다)
이제 그렇게 정상적이지 않은 만남을 통해 해결하는거도 힘들고 지쳐서 해결책을 찾고 싶습니다.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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