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3-07-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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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이지숙 (211.♡.101.220)
 조회 : 4,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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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여.. 이런곳이있는줄오늘 알았어여.. 진작 알았으면 좋았을걸.. 결혼한지 3년째인데 동거하다 결혼해서 따지면 5년정도를 같이 살았어여.. 동거 시작하고 1,2년정도는 성관계를 하루에 한번은 아니지만 그런데로 자주 했었는데 3년째부터 한달에 다섯손가락 안에 들정도로 했었습니다. 작년에 임신하고부터 지금까지(1년8개월)동안 관계를 하지 않았습니다. 임신중에는 어쩌다 하고싶다는 말을하더니 지금은 제가 하고 싶다고 해도 말을돌리며 그냥 자구여.. 일부러 야한얘기도 하고 이상한 포즈(?)도 취해보는되도 반응이 없어여.. 애기낳은뒤 잠을 따로자고 있습니다. 코고는 소리가 심해서 애기가 깨서여.. 신랑은 관계를 하면 남자가 하체살이 많이 빠진다는 말을 하곤 했습니다. 체구가 작고 마른편이거든여.. 참고로 신랑나이는31살.저는25살입니다. 제가 자꾸하자고 해서 더 안할려고 하는것인지.. 속시원히 말을 안하니 답답합니다. 어쩌면 좋죠?(참고로 전 애기낳을때 제왕절개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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