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3-05-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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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겁쟁이 (210.♡.59.117)
 조회 : 3,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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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전쯤에 외국에서
외국여자와 성관계를 했습니다.
그해인지 그다음 해인지부터
왼속 검지 아랫마디에 갑자기 여러개의
아주작은 검붉은 피물집 비슷한게 생겼습니다.
진물이 나고 그러다가 조금 잠잠해지길래 별거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성관계와의 연관성도 생각치 않았구요.
근대 그후로 몇년이 흘렀는데
그 반점들이 사라졋다가 다른 손가락에 조금 발생했다가
또 사라지고 사라졋다가 여러 손가락에 발생하고
그런 현상을 보입니다.
자세히 보면 핏자국 같은 것들이 피부를 뚫고 나오지 못하고
그냥 피부 바로 아래 내부에서 터져서
그 부위가 살짝 융기되거든요.
한꺼번에 여러개가 발생했다가 점차 사라지고
또 잊을만하면 사라지고 그러네요.
크기는 깨알보다도 작구요.
간지럽거나 아프지도 않고 특별히 몸에 안좋은 현상두 없구요.
주로 손가락하구 손바닥에만 몇개나 발생하네요.
몸에는 거의 발생하지 않구요.
오래전 몸에 몇개가 예전에 났었는데
지금은 없구요 그후로 몸에는 발생하지 않네요.
얼마전에 혈액검사로 성병이 아니고 매독도 아니라는
판정을 받았습니다.
혹시 에이즈가 아닐까요?
무척 겁이 납니다.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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