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3-05-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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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고민남 (211.♡.243.156)
 조회 : 3,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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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가 많으싶니다
전 30대 초반의 남자입니다 물론 결혼도 했구요
직업여성과 성관계후 요도에서 분비물이 나와 비뇨기과에서 치료를 했어요 하지만 다 낳았는줄 알고 부부관계를 가끔했는데 요즘들어 아내가 분비물이 많아졌다고 하더라구요
전 치료가 다끝나서 안심하고 있었는데 제게도 다시 감염이 됐어요. 요즘에 저도 치료를 해야 하는데 아내에게 어떻게 이야기 해야 할찌 고민이 대단합니다
거짓으로 말을해서 병원에 같이 갈까 생각중인데 어떻게 풀어가야할찌 모르겠어여
와이프는 약간의 의처증 증세가 있어서 제가 만일 직업여성과의 성접촉 사실을 알면 이혼할껀 불보듯 뻔하고 ...
어떻게 풀어야 할찌 답변 부탁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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