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3-05-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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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도라지 (220.♡.252.44)
 조회 : 3,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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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세의 직장여성입니다.남편과 7년째 주말부부로 한 달에 두 번 정도 만나게 됩니다.문제는 부부관계가 그 두 달 동안에도 원만하지 못하며 지금 7달째 남편은 겨우 발기는 하나 사정을 하지 않습니다. 멀리서 오기 대문에 늘 피곤하여 사실 붑관계에 관심이 적고 제가 남편 있는 곳엘 가도 꺼려 하는 것 같습니다. 키쓰도 해본 적이 없고, 본인이 담배를 피우기 때문이기도 하겠지만. 결혼 23년간 총회수가 100나 될까요.이게 자연스런 현상인지 아니면 사정하지 않는 것은 외도 하는 때문인지 독수공방에서 잠을 이룰 수 없습니다. 골프는 주말마다 매일 인도 골프장에 나가고 있습니다. 의심나는 사항을 남편에게 까발려서 이야기 해서 병원에를 가야 하는지. 언젠가 남편은 자신이 밤일을 제대로 못해 미안하다고도 했습니다. 위장약을 오랫동안 복용한 것이 장애 요인이 되는지요. 너무도 답답합니다. 선생님 꼭 답변 부탁드립니다. 머리가 돌아버릴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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