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3-04-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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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상담자 (211.♡.68.171)
 조회 : 3,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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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21년된 45세 주부입니다.
저에게는 말못할 고민이 있답니다. 그것은 바로 부부관계를 제가 제대로하지 못하고 남펀과 자주 잠자리에서 다투기 때문입니다. 결혼 2, 3년간은 부부관계도 너무너무 행복했습니다. 그런데 아이를 걸혼 2년만에 낳게 되었는데 그이후부터 남편과 잠자리가 싫어 졌습니다. 그렇다고 남편이 싫지않고 사랑하고 있습니다. 남편도 45세지만 매일 부부관계를 요구하지만 응해주지못하고 거짐 제가 손으로 해결하고 부부관계는 1주일에 1번정도 같지만 시간은 20에서30분정도 되지만 저는 아무느낌도 느끼지못하고 지루하기만 합니다. 그래서 일반외과에가서 진찰도 받아보았지만 모든것이 정상이고 건강하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집이 서울이면 선생님 병원에 찿아가서 상답하고 싶지만 지방이라 그렇게 할 수 없을것 같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아프지도 않고 몸매도 날씬한 편입니다. 비뇨기과적으로 이상이 있어서 그런지 군굼하고 고민이 됩니다. 치료방법이 있으면 상세하게 가르쳐 주시고 약은 없는지 약이있으면 약물 치료하는 방법도 가르쳐 주시기바랍니다. 꼭.....답변 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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