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3-04-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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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수니 (211.♡.170.232)
 조회 : 3,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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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에 성기 주위에 이상한것이 나서 치료를 받았는데요..지금 보니 그게 아마 곤지름이였는것 같습니다(정확한 것은 말씀해 주지 않았거든요..그냥 목욕탕이나이런 곳에서 옮을 수도 있다고 하시더라구요) 치료하면서 성병 검사도 했구요... 성병은 없었고 의사선생님 말씀으로는 걱정할것은 없다고 하시던데..치료이후로는 발생하지 않았구요. 그리고 몇달전에 비지 같은 덩어리가 냉이랑 나와서 병원에 가니 약이랑 약을 주입시켜주시더군요. 그리고 더 이상 나오지 않구요. 근데 한달전부터 남친이 치모 주위가 가렸다고 하더군요. 근데 전 아무렇치도 않구..그리고 왜 이보면 유충 같은 것있죠. 그런 것이 털에 있더라구요. 그냥 괜찮겠지라구 생각했는데 3일전에 성관계를 갖고 어제 제가 가려워서 보니 벌레가 1마리 있구 (불투명 색깔에 다리가 4개 더군요) 남친한테 있는거랑 같은게 털에 있더군요. 남친은 벌레는 없다고 해요..제가 남친에게 옮긴 건가요?그리고 사면발이가 맞는지? 그리구 나중에 임신해도 애기에게 이상이 생기는 것은 아닌지 궁금해서요. 그리구 만약 사면발이가 맞다면 이불이랑 속옷이랑 이런 것은 어떻게 해야하는지 좀 가르쳐 주세요. 내일 저는 병원에 가 볼 생각이지만..넘 걱정이 되네요.꼭 답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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