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3-03-19 00:00
|
글쓴이 :
걱정맨 (211.♡.236.128)
 조회 : 3,304
|
비임균성 요도염 발병후 3주간의 치료를 끝내고
완치되었다고 판정되었습니다.
하지만, 2-3일후 술을 먹고나서부터는 성기끝이
간질간질하고, 시린 느낌때문에 불안합니다.
분명히 병원에서는 균이 없다고 재검사까지 했는데
다시 재발할 수 있는지요. 농이 나온다던지 그런건 없는데
소변도 자주 마렵고, 소변을 볼때 묵직한 느낌도 들고...
기분일까요. 아님 또다시 재발한건지, 재검사를 받아야 하는
지 빠른 답변부탁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