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3-03-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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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걱정 (203.♡.240.65)
 조회 : 2,8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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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2월 말경에 아는 여자와 관계를 갖고 며칠뒤부터 요도부분이 약간 쓰리면서 간지럽고 팬티에도 뭔가가 계속 묻어있더군요...소변볼때도 약간씩쓰리고.... 그렇게 한 1,2달정도그러다가 며칠전부터는 아무런 증상이 없더라고여...
그럼 이게 요도염에 걸렸다가 저절로 낳은 건가요? 아니면 그냥 가벼운 증상이었나여?
관계때 여자의 음부에서는 아무런 냄새도 안났었거든요?
병원에 가봐야 하는건가요?
자세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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