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3-03-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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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그사람 (211.♡.198.225)
 조회 : 3,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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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올해 29되는 청년입니다. 결혼을 멀게만 생각했는데 이제 해야된다고 생각하니 고민이 많습니다. 평소에 전립선염이 있어서 고생했는데요 증상이 좋아졌다가 나빠졌다가 하면서 그저 참을 만해서 오랫동안 방치했습니다. 본 병원에서 2주정도 약물 치료를 받은 적도 있습니다. 항상 개운치 않은 기분이 들어서 이것도 치료해야 겠구요 무엇보다 고민인 것은 성기가 발기 되었을 때 충분히 단단하지 못하다는 것입니다. 삽입하기도 힘들고 삽입후에도 고무처럼 흐물거립니다. 자위할때는 조금 나은 편이지만 그때도 별로입니다. 전립선 문제와 성기의 단단한 정도의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할 지 난감해서 이렇게 문의를 드립니다. 치료방법이 무엇이 있고 시일은 얼마 정도 걸리는지요...
수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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