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3-03-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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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고민거리 (211.♡.236.128)
 조회 : 2,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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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전 술을먹고 직업여성과 관계를 가진후비임균성요도염 판정
을 받았습니다.
10여일 치료후 호전되어 약을 중지하고, 2주째 되는 날 술을 먹
었더니, 상태가 다시 나빠졌습니다.
근데, 치료를 다시 시작(주사 및 약복용)하였으나 별 진전이 보
이지 않는 느낌입니다.
기분일까요. 의사도 외관상으로 괜챦다고 하고
고환주위가 좀 가려운건 피부질환으로 판정하더군요.
3주가 다되어 갑니다. 성기 끝이 가끔 간질거리며 게운치 않습
니다. 많이 걱정되고, 다른 질환이 있는 건 아닌지.
또다른 증상 병균이 옮은건 아닌지궁금한니다.
술먹은 다음날부터 많이 피곤하고, 입안도 헐고, 혓바늘도
돌고, 그랬습니다. 파스를 바른 무릎에 물집이 잡혀 살갗이 벗
겨서 잘 아물지 않더니, 어제저녁에 얼굴에 조금만 여드름 같
은 것이 아침에 일어나니 제법 큰 물집으로 잡혔더군요.
오늘 아침에 의사도 별것 아니라고 했지만, 걱정입니다.
혹시 성병과 관련이 있는지 아니면 제가 너무 예민한 건지 .
빠른답변 좀 부탁합니다.
다른쪽으로 의심할 증상이 있는지요. 조심할 사항도 알려 주시
구요.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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