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3-01-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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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김준호 (211.♡.167.136)
 조회 : 2,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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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신가운데 질문하나 할께요..
아내를 의심해서가 아니라...
의학적으로 그런 경우가 있는지 궁금해서..
전 분명히 제 자식이라고 믿고있습니다..
남자가 정관수술을 2002년 3월에 했으니..최소한 6개월이상 지났고,,당연히 20회 이상 사정했고..
그런데도 여자가 11월에 임신되어서 중절수술을 2002년 12월에 했고
남자가 정액검사는 2003년 1월에 해보니 정자없다고 나와서....
아내를 믿지못하는건아닌데..
절 치료한 비뇨기과 선생님은 임신이 될 수 없다는데...
이럴경우 임신될 가능성이 정말 복권당첨될만치라도 있는건지..아니면 아예 그럴 가능성은 없는건지..궁금합니다..
2002년 3월 남자가 정관수술을 했고.
그럼에도 그동안 여잔 루프사용 피임하면서도 남잔 질외사정했는데..
공교롭게 11월말에 여자 몸안에 사정한게..여자도 루프제거한 상태였고..
그게 임신되어 12월 초에 중절수술했습니다.
그런데 1월3일경 몸이 이상해서 임신확인한 결과..또 임신한 것 같다고..하고..
남자는 이미 정액검사를 12월 30일에 해보니..
무정자라고..정관수술이 풀린게 아니라는데..
낙태수술 후, 그동안 1주에 1-2회는 지속적으로 질외사정했는데
어떻게 된건지..
비뇨기과 선생님은 무정자상태라..11월에도 임신할 수 없는 상태라고하고..
여자왈, 산부인과 선생님은 정관수술하고나서 1년정도는 쌓인 정자때문에 임신될 수 있다고하고..
어제, 여자에게 남자 정액속 상태가 무정자란 이야기를 다시 하니..
여자가 오늘은 병원가서 생리를 억지로 했다고하네요..(어제는 임신한 것같다고하곤..먼 병원을 그리 자주가는지..)
이 상황 어떤건가요?
정말 누구말처럼..복권당첨확률만치 어려운게 일어난 건지...
아니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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