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3-01-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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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고민되네 (211.♡.228.196)
 조회 : 2,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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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43살이며 두 아이의 아빠입니다.
전 삽입하여 피스톤 운동을하면 급격히 사정이 임박합니다.
전후운동을하면 거의 1분정도도 못가는편입니다.
그래서 배부신경차단 수술을 받은적이 있습니다.
수술후 약 2달정도는 귀두감각이 무디어 효과가
있는 듯 하였으나 그 이후는 점차 무디어지다가 현재는
전과 똑같은 상태입니다.
수술은 2001년도 3월경에 받았습니다.
수술의 단점은 성감이 좀 무디어 감각은 떨어지는편이었으나
그래도 전 삽입하여 시간을 오래끌고싶고 와이퍼를 만족시켜
주고 싶습니다.
이상하게도 애무할때는 그런대로 견딜만하지만 삽입만하면
급격히 사정이 임박합니다. 나름대로 시간조절을 해보지만
잘 되질않습니다. 심리적 원인도 있겠습니다만
의사 선생님의 좋은 치료법이 있을것 같아 상담합니다.
병원을 방문하라시면 일자와 시간도 통보해주시면 언제든 찾아가겠습니다.
선생님의 충실힌 답변을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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