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2-12-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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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걱정맨 (211.♡.225.67)
 조회 : 2,7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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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7의 남성입니다
10월초에 윤락녀와 관계를 가졌는데 그이후 부터
지금껏 작은 것이라도 병을 달고 사네요
꼭 큰 죄를 지은 듯한 느낌입니다
사랑니의 통증으로 부터 시작된 증상이 감기로 이어지면서
편도염 약간의 몸살기 콧물 기침등을 동반하더니
아직도 콧물이 흘러내리는 증상은 두달이 지나도 없어지질
않고 있습니다
이비인후과에도 가 봤지만 비염은 아니라는 얘기만 들었습니다
그리고 관계후에 성기에 사마귀가 하나 생겼는데 이 녀석이
3주 전부터 점점 작아지더니 이제는 자세히 봐야 거기에
사마귀가 있었구나 하는것을 알 정도로 작아졌습니다
사마귀가 작아지는 아니 거의 없어지는 경우도 있나요
그리고 요즘들어 지속적이진 않지만 때때로 사타구니쪽이
뻐근하다고 느낄 때가 많습니다 증상이 정말로 넘 다양한건지
제가 민감해져서 예전에도 있던것을 갑자기 느끼는 것인지 잘
모르겠네요 일단 내년초에 에이즈와 매독등등 검사를 받아볼 생각인데요 떨리는 마음은 어쩔수가 없네요 특히 에이즈는....
그리고 사마귀가 문제가 있는 것이라면 치료가 어렵나요 그리고 치료기간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하네요
그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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