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도 자라면서 음모가 자라고 목소리가 변하며 성기가 커지는 일련의 변화를 이차성징이라 합니다. 사람마다 약간의 차이가 잇지만 보통 20-22세 정도면 완성되지요. 15세라면 아직 변화의 시기에 있으며, 체형(특히 비만형)이나 포피의 구조, 길이측정 방법에 따라 실제보다 작아 보일수도 있습니다.
드물게 선천적인 염색체이상이나 호르몬이상으로 이차성징이 안 나타날수도 있으며 필요하다면 호르몬 투여를 하기도 합니다. 성인이 되어서도 계속 작다면 성기확대술의 도움을 얻을 수도 있습니다.
규칙적인 운동과 식생활 조절로 살을 빼고 완전 성인이 되는 22-23세까지 여유를 갖고 지켜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