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2-11-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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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ggg (211.♡.131.48)
 조회 : 2,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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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30세의 직장인입니다..
99년도에 윤락가에 다녀온후 요도염에 걸려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는데 몇번 재발(윤락가에 가지 않았음에도)하여 그때마다 치료를 받았습니다. 그후 2001년에 또 증상이 있어서 병원에 갔더니 전립선염이라 하다군요.. 1달정도 치료를 받아서 좋아지는 듯 했는데 바빠서 치료를 중단하다 보니 완치 된 것 같지 않습니다. 현재 통증 같은 증상은 없으며 단지 아침에 일어나서 귀두부분을 누르면 농같은 것이 아주 조금 나오는 정도입니다. 이 증상이 요도염인지 아니면 전립선염이 지속되서 그런건지 궁금합니다.. 정리가 잘 안되었지만 이해 되셨으리라 믿고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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