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2-11-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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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결혼2년차… (61.♡.44.154)
 조회 : 4,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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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한지 2년됐는데 결혼하구나서부터 소변을 심하게 자주눴습니다....그냥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구 넘기다,여름에 비뇨기과에 갔더니 간질성방광염이라그래서 몇일약먹구 치료를 받았습니다.
근데 제가 바빠서 지속적으로 치료를 받지 못해서 좋아지진 않았구요..
그렇게 지내다가...소변을 하두 자주누고 하니까 밤에 밤을 설칠때가 많아서 얼마전에 산부인과가서(동네비뇨기과 없어서요)또 소변검사하구 치료를 받았는데 거기선 소변검사결과 이상은 없다하면서 무세균성방광염(?)이라구 하더군요.
물론 의사말씀은 믿어야겠지만 사실 제가 소변눌때 소변다눌때쯤해서 소변하구함께 하얀 액같은게 나오거든요. 하얗구 어찌보면 고름같기도하구 하얗게 액체로나오다가 퍼지면서 소변하구섞여 없어집니다. 제눈에도보이는데 검사결과가 아무이상없다니 믿어야할지...근데 이하얀액의 정체는 뭔지 알구싶구요,참고로 소변눌때 통증이나 그런건 전혀없습니다.피도 안나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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