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2-10-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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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김원주 (211.♡.204.1)
 조회 : 2,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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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해서 이병에 감염되었는지는 잘 몰르겠고 생활하다가
소변보는게 시원하질 않아 병원에 갔더니 전립선염이라고 하더군요. 꽤 오래전에 병원에 갔었구 지금은 병원에 다니질 않습니다.
완치되는데 시간도 많이 걸리고 완치가 안될수도 있다고 해서요
완치를 위한 방법과 제가 병을 키우지 않기위해 조심해야 될 것은 무엇입니까, 그리고 성생활이나 임신에는 별다른 문제가 없는것인지요? 또 병이 커져서 다른 질병을 유발하지는 않을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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