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2-10-29 00:00
|
글쓴이 :
주재영 (211.♡.17.3)
 조회 : 2,806
|
|
중학교때부터 화장실을 자주가기 시작했거든요.
초등학교에서 중학교에 올라간 이후로 많이 긴강되었던 것 같아요. 가고 싶지 않아도 쉬는 시간에 가지 않으면 공부시간 중에 화장실에 가고 싶어질까봐 갔던게 습관이 되어 지금까지 화장실에 자주갑니다. 쉬는 시간마다 가고 밤에 잠이 오지 않을 때는 올 때까지 3-4번은 갑니다. 나이가 들수록 더 심해지는 것 같아서요. 지금 제 나이는 29세(여)입니다.
대학 때 세브란스에 갔었는데 그냥 신경성으로 가는 것 같다고 해서 말았는데, 그냥 두고 있기에는 너무 자주 가는 것 같아서요.
방광이 제대로 역할을 못하기 때문이 아닌지 아뭏든 이유를 알고 싶고, 어떻게 해야 고칠 수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부탁드릴께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