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2-10-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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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김 (211.♡.141.46)
 조회 : 2,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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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세 남성입니다.
한 일주일전쯤부터 성기 피부의 일부분에 허연 비듬같은 것이 넒게 붙어있더군요. 손으로 벗기면 쉽게 벗겨지고 떨어진 모양도 비듬과 같습니다. 꼭 정액이 피부에 말라 붙은 것 처럼요.
제거하고 나서 몇 일 후 보면 같은 위치에 다시 생겨있습니다.
그러나 관계 후에는 반드시 청결하게 씻었습니다.
가렵거나 아프거나 하지는 않으며, 성기에 다른 질환은 없습니다.
평소에 사타구니에 땀이 좀 많이 나는 편이나 이런 일은 처음입니다.
단순 피부병인지 아니면 성병인지 대강이라도 궁금합니다.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대강 이라도 알려주시는 대로 비뇨기과에 가서 치료를 받을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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