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2-10-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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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전립선 (211.♡.108.141)
 조회 : 2,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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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중반 남성인데, 비세균성 전립선염으로 6개월 정도 착실히
주사맞고 약먹고 있는데, 아직까지 완치가 되지않고 있습니다.
직장수지검사로 확인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요도 끝이 한번씩 따끔거리고, 빈뇨,급작뇨 증상이
있었지만 그러한 증상은 이제 사라졌고, 전에 없던 증상으로
요즘에는 조금만 오래 앉아있어도 회음부가 자주 뻐근합니다.
여러번 주사와 약 종류를 바꾸어가며 치료했지만 잘 낫지
않아서 이제는 의사선생님에 대한 신뢰감도 떨어지고 있습니다.
항생제에 대한 내성과 위장약화가 걱정되고, 병세가 악화되는
것은 아닌지, 효과없는 치료를 무의미하게 계속하는 것은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어서 문의드립니다.
병원을 바꾸어야 할까요, 어떻게 해야 할지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좋은 치료법은 없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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