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2-10-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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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답변부탁 (211.♡.104.175)
 조회 : 2,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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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전부터 질입구부근이 간지러워서 뭔가 했었는데요,
처음엔 그냥 긁었거든요.
그리고 소변볼때마다 샤워기로 한참동안 씻고 했어요.
그러면 조금 나아지는것 같다가 시간이 좀 지나면 다시 간지럽고.. 어떤때는 안간지러울때도 있고요.
뭐라고해야하나.. 정확히 어디가 간지럽다라고 느낄수는 없는대요..
대충 질입구부근인것 같아요..
근데 칸디다 증상중에 보면 흰색 뭐가 나온다고 했는데,
그런건 나온적이 없는것 같고요..
(전 팬티를 하루에 1~2번을 갈아입고요. 많게는 3~4번이상을 갈아입을때가 있어요. 너무 자주 갈아입어서 모르는 걸까요.)
추석연휴가 끝나고나서 생리를 했는데 생리기간엔 간지러움이 없더라고요..
생리하는데 간지러우면 엄청 짜증날텐데.. 하고 시작전부터 걱정했거든요.(제가 워낙에 짜증을 잘내서.)
또, 글들을 읽어보니까 세정액이나 비누등으로 씻으면 더 번식시킨다고 했는데,
전잘몰라서 깨끗이 씻어야 겠다라고생각해서 비누로 대부분 씻었거든요..
아, 그리고 소변볼때 항상은 아니지만 가끔씩 질아래부분(정확히 어디라고 명칭은 모르겠네요.)이 뜨겁다고해야하나?
좀 이상해요..
그리고 전 의자에 많이 앉아있는 사람인데요.
질안쪽이 간지럽다고 해야하나 하여튼 그래요.
혹시, 구충을 잘안해서 생길수도있는건가요?
(여러번은 아니지만, 두어번 뭐가 꿈틀-말하기도 싫은느낌-거리는것 같기도 했어요.. 질안에서..)
제가 고양이를 2마리를 키우거든요.
털이 긴종류로요.. 가끔 보면 속옷에 털이 묻곤해요.
그걸 그대로 입을때도 있고요.
털때문인지도 모르겠고요..
집에 개미가 많아서 속옷이나 옷등은 따로 두는데,
살피면서 입지만 혹 못보고 그냥 입을 경우도 있을것 같은데..
개미가 아닐지..
이래저래 고민입니다.
잠자리는 최근에는 한적이 없거든요.
간지러움 시작은 추석약일주일전부터였고요..
그리고 만약 칸디다라고 한다면,
병원진료말고 그냥 약사다가 집에서 치료하거나..
다른 어떤 집에서 할수있는 치료방법이 없을까요?
사정상 병원에 갈수는 없을듯 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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