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전쯤미아리를 갔다왔는데 모든병이 제 병인거 같은 그런 심리적 부담이 많이 느껴져서 정말답답하네요 부모님이랑 같이 살아서 성병에 걸렸다 하더라도 창피해서 어케 처리해야할지 참 걱정입니다 아니길 바라구요 털있는데가 약간따갑네요 그것도 무슨병이 있을까요 괜한걱정일까요? 요도염이여 평상시에도 자주나오는건가요? 냄세도 나나요?
이윤수02-10-04 00:00
61.♡.120.172
일부에서는 신경성으로 그럴수도 있으므로
지금까지 불편하다면 비뇨기과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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