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2-09-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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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한숨 (211.♡.41.135)
 조회 : 2,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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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디다증이라고 하나요? 그 질염증상으로 3달 이상을 고생하고 있습니다.병원에서 처방해준 약을 복용하면 괜찮다가 또 몇일 있으면 또 가렵고 하얀이물질이 나오고 벌겋게 부어오르고 따갑고 아픕니다. 병원에선 별로 심각하게 말씀안하시고 그냥 한번 재발하면 계속 재발한다고만 합니다. 저로서는 스트레스가 이만저만 아닙니다. 신랑이랑 같이 약을 처방하여 먹어보았지만 그래도 마찬가지 입니다. 그리고 소변이 시원하게 한번에 나오지 않고 요의는 있는데도 나오지 않다가 한참 앉아있으면 졸졸졸 나옵니다. 그것도 한번에 나오는것이 아니라 그쳤다가 다시 졸졸 또 다시 졸졸 하는식으로 말입니다. 제가 수영을 하는데요 수영장 물이 원인이 될수도 있나요? 1년전에 방광염을 5달정도 앓았던 적이 있는데 큰 병원가서 방광검사랑 신장검사 모두 이상없다고 하던데요.. 요도가 조금 부어있는 정도라고만 합니다. 작년에도 질염이 있으면 바로 방광염 증세가 오곤 했는데 지금은 방광염 증세는 없구요... 계속 약만 먹고 있어야 하나요? 완치하는 방법은 없는지요.. 신랑과의 잠자리도 싫어지고 짜증이 납니다. 빠른 답변 기다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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