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2-09-25 00:00
|
글쓴이 :
고민 (211.♡.118.226)
 조회 : 2,792
|
|
저는 25세 입니다. 소변이 마려워 참으면 팬티에 묻어나오고 줄넘기를 하면 소변이 나옵니다.그래서 산부인과에 갔습니다.
요실금이라고 하여 약을 먹었는데, 그 이후 괜찮은것 같기도 하고 약을 잘먹었는지, 걱정이 됩니다. 친구들이 근육을 키우라고해서 소변보는 도중에 잠깐 멈추고 또 보라는데, 방광에 무리는 없는지 세균에 감염되진 않은지, 소태걸리진 않는지, 과연 현명한 방법인지 궁금합니다. 또한 어떤 운동을 해야 하는지? 권장하고 싶은 운동은 뭔지 궁금합니다. 또한 제의 요실금은 완치가 되었는지 알고 싶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