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2-09-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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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유정현 (61.♡.146.4)
 조회 :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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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9살인 남자인데여
작년겨울에 소변도 자주마렵고 또 발기가 예전처럼 되지도 않는것 같고 하복부도 전체적으로 통증이있어 병원에 갔더니(몇가지 검사를했어여) 전립선 염이라고 (세균은 없다는걸로 기억해요) 하더군여 염증이 생겨 약간 전립선도 부은 상태라고
2주간의 알약을 치료받고 보름후에 갔을때엔 염증 수치가 약물치료전의 절반으로 떨어졌다고 하더군여
다시 2주정도의 알약치료를 해주시며 이젠 안와도 될것 같다 하셨는데 저도 생활엔 큰지장이 없어 다시는 병원을 찾지는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완전히 나은것 같지는 않고여)
제가 궁금한건 관계후 정액을 보면 약간은 누런색이 나며 더자세히 보게되면 물과 기름처럼 섞이지 않는 액체를 엉켜 놓은것 같이 보임니다.
위와 같은 증상이 않좋은 것인지 궁금하네요 치료를 더받아야 한는것인지요? 그리고 제가 지금 완쾌된것 같지는 않은데 이런 상황에서 아내가 임신을 하게되면 않좋은것이 있는지 ? 아님 정상인보다 임신률이 떨어지는지도 궁금해서 글을 올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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