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경우 원인은 부인이 그사이 특별한 질환에 감염되지 않은한 외도에 의할 가능성이 더 많다고 봐야겠지요.. 여성의 경우 질내 정상균주가 많이 상주하고 있어 질환이 있는 경우에도 간혹 이상이 없다 나올수 있습니다. 게다가 같은 병원에서 검사하신 상태도 아니니 결과에 대한 신빙성도 떨어지구요..외도후 부인과 관계가 있었다면 부인에게도 진료와 치료의 기회를 주어야 합니다. 간혹 여성에게 성관계 없이도 생길수 있는 곰팡이 질염등이 남성에게 요도염을 일으킬수 있으니 부인의 상태를 점검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