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2-09-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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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이용철 (210.♡.205.194)
 조회 : 2,7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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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어머니가 2개월전 중풍으로 한방병원에 입원을 하시게 되었는 데, 연세가 85세라 많이 걱정을 했지만 그래도 불행중 다행으로 오른 쪽 수족을 잘 못쓰시기는 하지만 화장실 정도는 혼자 출입을 하십니다.
그런데 소변을 보지 못하셔서 호스를 사용하여 배출을 시킵니다. 다른 분들은 어느정도 치료가 지나면 스스로 변의를 느끼고 소변을 보시는 데 어머니는 변의를 느끼지도 못하고 호스가 없으면 소변을 보지 못하십니다.
한방이 아닌 양방으로 치료가 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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