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소개남성클리닉여성소개상담실및칼럼커뮤니케이션센터
일본어사이트중국어사이트

Content on this page requires a newer version of Adobe Flash Player.

Get Adobe Flash player

 
작성일 : 02-09-10 00:00
여자 성기...
 글쓴이 : 서은경 (211.♡.250.31)
조회 : 3,536  
부끄럽지만 몇 자 적어봅니다.. 다행히 여자 의사 선생님이 있어서...-.- 여자 성기는 어떻게 생겼나요.. 제 것은 넘 큰 것 같아서요... 엄마한테 고민상당을 했더니..우스갯소리로..니가 남자가 되려다 여자가 된 것 같구나..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다른 여자들은 어떻나 궁금해서요.. 제가 비정상은 아닐까하구요. 화장실에 갈때두 매우 불편하고.. 걸음걸이도 이상해져 갑니다. 수술로 해결될 수 있나요? 아직 처녀라 부끄러워 어디에 말하지도 못하고.. 오랫동안 끙끙거렸습니다. 이렇게 자문을 구해봅니다.

이윤수/김… 02-09-11 00:00
 211.♡.151.89  
직접 상태를 보아야 알수 있겠지만 여성의 외성기가 크다고 고민하는 경우의 대부분은 소음순이 지나치게 늘어져 있는 경우입니다. 사람의 얼굴모양이 다르듯  외성기 모양도 가지각색이고 색깔도 남보다 진한 사람이 있습니다. 각자의 개성으로 생각하고 살면 되지만 외성기가 너무 크거나 색이 짙으면 출산의 과거력이나 남자관계가 많다는 잘못된 속설때문에 미혼의 젊은 여성들이 고민하시는것 같습니다. 반드시 치료가 필요하지 않지만 너무 커서 속옷에 자꾸 끼여 염증이 생기고 통증을 유발하는경우, 바지를 제대로 입을수 없을 정도로 불편한 경우등은 수술로 소음순축소술을 시행하여 교정합니다.
또 드물게 음핵부위가 심하게 큰 경우가 있는데 이는 별 교정이 필요치는 않지만 마치 남성의 자라다 만 음경같이 큰 경우는 선천성 이상을 생각해볼 필요도 있습니다.
혼자 고민만 하지 마시고 한번 내원하여  상담하시는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