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2-09-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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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서은경 (211.♡.250.31)
 조회 : 3,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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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럽지만 몇 자 적어봅니다..
다행히 여자 의사 선생님이 있어서...-.-
여자 성기는 어떻게 생겼나요..
제 것은 넘 큰 것 같아서요...
엄마한테 고민상당을 했더니..우스갯소리로..니가
남자가 되려다 여자가 된 것 같구나..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다른 여자들은 어떻나 궁금해서요..
제가 비정상은 아닐까하구요.
화장실에 갈때두 매우 불편하고..
걸음걸이도 이상해져 갑니다.
수술로 해결될 수 있나요?
아직 처녀라 부끄러워 어디에 말하지도 못하고..
오랫동안 끙끙거렸습니다.
이렇게 자문을 구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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