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2-08-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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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56세 주부 (211.♡.20.17)
 조회 : 2,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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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56세된 여성입니다.
젊었을때부터 방광이 선천적으로 약하여 조금만 피곤 하여도 바로 방광에 무리가 와서 소변이 5분간격으로 마렵고, 화장실을 가면 소변은 나오지 않고(나와도 소량이 나옴) 온몸이 전기가 오르는 것처럼 찌르는 듯한 고통이 생기며 2~3초 정도 통증이 심하게 왔습니다.(현재도 마찬가지 입니다)
그래서 수차례 병원을 이용했고, 최근 까지 초음파검사, 암검사, 소변검사, 약물소독 등등등 수많은 치료를 해왔습니다. 그리고 현재는 병원에서 처방을 하여준 약을 복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 생각에는 이미 저의 병이 만성이 되어서 약과 소독만으로는 아무런 효과도 보지 못하고, 최근엔 증세가 더욱 심화되어 이제는 서있지조차 못할 지경입니다.
병원을 찾아가도 뚜렸한 원인을 찾지 못하고, 증세는 더욱 심해지는것이 느껴지고...
너무 답답하고 불안하여 이렇게 상담을 부탁 드립니다.
되도록 이면 빠른 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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