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2-08-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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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궁금녀 (61.♡.86.44)
 조회 : 2,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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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그냥 여고생인데요....
다름이 아니라 질 주변에 땀띠처럼 붉게 그리고 오돌 토돌
뭔가 생겨서 따끔따끔거려요....양옆으로 손바닥 반절만큼 번져있거든요. 질입구와 항문 그 사이 정도에요....
첨엔 그 주변에 땀띠가 나서 노이칭이란 연고를 발랐는데
며칠전부터 자꾸 가렵더니 이렇게 되있더라구요...
이젠 가려움보다 따끔거리는 것땜에 아프구
육안으로 보기에도 마니 안좋아요.
이젠 하얗게 뭔가 일어나( 허물벗겨진것처럼)있던 것이
굳어있어요....그 주변이 헐어서 그런가 해서 계속 바람을
쐬어주고 했는데.....무슨 질환이 생긴건지 연고 부작용인건지..
이 부위에 이상이 생긴건 첨이라....만약 병원을 가야한다면
비뇨기과로 가야하나요?
빠른 답변 부탁드릴께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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