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2-08-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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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고민녀 (211.♡.238.217)
 조회 : 2,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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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3년전 사면 발이와 임질에 걸렸습니다.
사면발이는 연고를 발라서 없어진듯 했으나 지금 또 발견
됐구여..임질은 전혀 낳지를 않습니다! 임질은 3년전 병원에서 1주일
정도 치료 받았는데 다 낳았으니 오지 말라고 해서 그런줄 알았는데 증새는 여전히 심각 합니다. 다시병원을 다니지만 여전히
나아지는건 없네여. 임질이 원래 이렇게 치료가 안되는 건가여?
사면발이도 꼭 털을 깍아야 하나여? 간지러워서 긁고 나면 털이
10개도 넘개빠져여~질장을 넣어보기도 하고 산부인과를 다니지만 소용 없어여~ 의사말은 이제 더이상 믿을수가 없을 정도 입니다!지금 남친은 이상이 없는것 같지만 그것도 너무 불안 합니다.이대로 치료가 안되면 불임 이겠지요? 정말 너무 괴롭습니다!그리고 성관계 할땐 질입구와 자궁이 아퍼여~ 빠른 답변 부탁 드립니다. 그럼 수고 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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