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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2-08-03 00:00
궁금증
 글쓴이 : 궁금녀 (61.♡.123.111)
조회 : 2,812  
생리가 끝나면서 우유빛의 질분비물이 많이 나왔습니다. 다음 생리가 시작할때까지 계속 나왔습니다. 병원에 가 보았더니 질내에 염증이 심하다고 하네요. 치료를 받기 시작했는데 결과는 아직 안 나왔습니다. 궁금한 점은, 잘 치료하면 완치가 가능한지와(재발의 위험이 있는건지) 나중에 임신할때 어려움은 없을지가 궁금합니다. 또한 사타구니 쪽이 부은것처럼 불편한데(외관상으로는 아무 이상이 없습니다.) 이것도 염증때문에 그런지가 궁금합니다. 또한 궁금한 것은 남자친구가 성병에 걸리거나 한 적이 없고 저도 한 사람하고만 관계를 가졌는데 왜 이러한 염증이 생기는지가 궁금합니다. 목욕탕과 같은 곳에서 전염이 될 수도 있는지 건강상태가 안 좋으면 그럴 수 있는지, 아니면 성관계시 너무 무리하게 해서 그런건 아닌지,, 원인을 알아야 예방을 할 수 있으니까요.. 너무나 걱정되는 게 많아서 일도 잘 안 잡힙니다. 자세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이윤수 02-08-09 00:00
 211.♡.126.79  
질염은 여성이면 누구나 경험할수잇읍니다.
원인은 성병균때문보다는  기타 여러 잡균에 의한 경우가 더 많읍니다.
너무 꽊 끼는 옷이나 심하게 뒷물을 하거나 항생제르르 남용하거나 하면 올 수 있읍니다. 
잘 치료하면 완치가 가능하며 
나중에 임신할때 어려움도 없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