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2-08-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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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이런일이 (61.♡.199.49)
 조회 : 2,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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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은 했구 30대초반입니다.
요도가 간지러웠습니다.
샤워할때보니 요도에 하얗게 덮여있는 게 있더라구요
손가락으로 문지르니까 때같은게 일어나는데
때양이 많았습니다.
이것때문에 요도가 간지러웠던 같은데
이 현상때문에 아침 저녁으로 요도를 씻고 있습니다.
아침 저녁으로 요도의 때를 씻을려고요
정말 때양이 장난이 아니예요
날씨가 더워서 그러는 건지
이전에는 그런게 없었거든요(제 기억에는)
참고로 저는 포경은 하지 않았습니다.
혹시 이게 성병은 아닌지 걱적이 됩니다.
요도에 특별한 냄새 같은 것은 없습니다.
다만 간지러움이 조금씩 지속됩니다.
(요도를 씻으면 없어지지만요)
만약 저녁에 안씻고 다음날 아침에 요도를 씻을려고
할경우 그때 그 하얗게 일어나는 때는 정말
장난이 아니게 많습니다.
(몇주전에 외도한것이 찜찜해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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