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2-07-3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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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갸우뚱 (211.♡.30.14)
 조회 : 2,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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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면 안되는건줄 알면서도 사랑하는 남친이 넘 원해서여...
어떤건지 궁금하기도하구여.......
항문 섹스를 했어여....서로 위해주면서 천천히 살살 했는데.
그렇게 마니 아프지도 않앗구 조금 참을수 있을만큼 아팠거든여..
근데 집에오니 피가 나와서 속옷이 젖었더라구여......
그때는 몰랏어여...
근데 지금더럭 겁이 나네여.....
저번에 1년 전쯤 한번 컴 겜을 너무 마니해서 치질 걸린적이 있어여....
가볍게 치료하고 넘어갔는뎅.....
걍~ 이렇게 첨 한번 햇다고 다시 재발하는거는 아닌지?
아니면 남친에게 그곳에 더러운 병균이 옮는거는 아닌지?
가령 치질이라던지 기타등등.......
지금 깨끗하게 씻구 했는데두 찝찝하네여....
다시는 안할거구여......
선생님에 좋은 답변 기다릴께여.......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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