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2-07-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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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고민남 (210.♡.1.253)
 조회 : 2,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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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년 52세의 공무원입니다. 몇년전부터 본인의 성기능이 저하됨을 느껴오던차에 얼마전 신문에서 남성에게도 갱년기 증상이 있다는 기사를 접하고 내용를 살펴보니 여러부분이 저에게 해당되는것 같습니다.예를들면 기억력이 예전만 못하고, 예전보다 땀을 많이 흘리고 주위가 조용하거나 깊은밤에 주변에서 나는 소리에 가슴이 섬찟하게 느낄정도로 자주 놀라며 손발이 자주 저리고 시력도 가까운곳 의 물체가 겹쳐 보일때가 있으며 아침 기상후 발기상태도 강직하지 못하며 크기도 예전만 못합니다, 그리고 소변도 자주 보는 편이고 소변후도 뒤끝이 시원하지가 않고 잔뇨현상이 남아있습니다. 아침에 발기되는 경우도 1주일에 1,2번 정도이고 크기도 예전의 70~80% 정도이며, 그나마 발기가 안되는 날이 더 많습니다.그리고 숙면을 취하지 못하여 항상 피곤하며 일에 대한 의욕이 없습니다,부부관계시 발기각도가 수평을 이루는 정도며 서있을 때보다 누워있을때가 그나마 발기가 되는 편입니다. 포르노나 음란물을 보아도 발기가 이루어지지 않으며 부부관계시 흥분이 되서 발기가 되지 않고 집사람이나 제자신이 지속적으로 성기를 맛사지 하여야만 발기가 됩니다 그리고 발기하는 시간과 강한 자극이 필요하고 맛사지를 멈추며는 금방 사그러집니다 그러나 일단 발기가 된후 삽입을 하며는 그런데로 관계를 유지할수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도 발기부전인가요, 아니면 갱년기 증상인가요? 그리고 현재 운동은 수영을 3년 째 1주일에 3~4회 1시간씩 하고있습니다,참고로 얼마전에 친구에게 비아그라 50mg을 얻어서 몇번 사용해본 결과 아주 좋은 효과를 보았습니다. 저의 겨우 비아그라 를 사용하지 않고 발기력을 향상 시킬수 있는 치료법이 있겠습니까? 선생님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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