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2-07-24 00:00
|
글쓴이 :
궁금이 (211.♡.153.2)
 조회 : 2,407
|
|
결혼한지 1년이 넘었는데 임신이 되지 않아서 ,,산부인과에 가서 배란 검사를 해서 때를 맞춰서 부부관계를 했는데요.다시 병원에 가니 정자가 하나도 없다고 합니다,,그렇게 해서 두번이나.배란일 맞춰서 했는데 또 하나도 없다고 그러네요,,저한테는 아무른 이상이 없다고 병원에서 그러는데요..남편에게 문제가 있는것 같아서요..
저희 남편이 예전에는 그런일이 없었는데..스트레스,술도 과음 담배도 피고 하는데 몸이 많이 좋지가 않아서요..
그러면 정자는 잘 착상되지 않나요?
그리고 예전엔 정자가 잘 나왔는데 지금은 잘 나오지 않는것 같아서요..그럼 무정자인가요?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그렇게 무정자가 되는가요? 아님 원래부터 무정자인가요?
무정자면..사정을 하나요?
넘 답답하고 해서요..그럼 앞으로 우예해야 하나요..남편하고 병원에 가자고 하니 자기는 아무른 이상이 없다고 그러네요...그래서 병원에 안갈려고 합니다..답변 부탁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