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2-07-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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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Y (218.♡.52.230)
 조회 : 2,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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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좀 소변을 참앗던 기억이 잇거든요..
어느날부터 소변이 좀 자주 마려웠던거 같던데요..
한달전에 부고환염에 걸렷습니다..
그래서 오늘로써 통원치료도 끝났고..통증도 없습니다..
그런데 부고환염 치료 받는 동안은 소변 자주 마렵다는
것을 느끼지 못햇는데..
요근래 또 소변이 자주 마려운거 같습니다..
3일전부터는 갑자기 아랫배에 통증이 왔구요..
소변 자주 마려운것은 부고환염 생기기 전부터 좀 그랫던
거 같은데..
3일 전부터 통증이 좀 잇엇구
아랫배 좀 답답한 느낌이 있네요..
그래서 다니던 비뇨기과 가서
소변검사 해봤는데..소변검사는 이상 없다고 했거든요..
그래서 전립선염 증상을 찾아보니..
저와 비슷한거 같아서요..
의사 선생님이..자극 때매 그럴수도 잇다고 하셧는데..
전립선은 아마 이상없을꺼라고 하시는데..
심해지면 오라고 하셧거든요..
전립선염이 걱정이 되서요..
만약 전립선염이라면 조기 치료가 필요한거 가테서..
또 제가 은근히 소변이 마려운거에 대한 것에
신경이 쓰여서 그런것도 좀 +@ 가 되는거 같기도 하구욤..
그리고 소변볼때 한 5초정도 지나야 나오는거 같구욤..
너무 길엇내요..
제가 어케 해야 하나요?..
좀더 지켜보고 병원에 가야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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