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2-07-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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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궁금해여 (218.♡.51.16)
 조회 : 2,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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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얼굴에 뭐가 나서 피부과에 갔었는데 평편사마귀라는 진단을 받았던 적이 있는데여 다른병원에서는 바이러스때문에 그런다구도 했었구여... 그런데 치료중에 치료비가 많이 들어서 치료를 하지 않았었어요.... 약은 stieva-A였었구 사마귀 부위에 바르면 사마귀 부위가 벗겨지면서 점점 좋아졌어여... 피부색을 자두색이구여....
그런데 몇달전에 사타구니 부분에 똑같은 모양과 색갈의 사마귀(평평해서 점같이 보여여) 같은게 있어서 그냥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었는데 너무 가렵고 해서 자주 많졌더니 급작스럽게 커지는거에여.... 그래서 피부과 약을 발랐더니 껍질이 벗겨지면서 치료되는거 같았었어여,,,,그런데 쉽게 치료가 되지않더라구여...
그래서 각해보니까 그때 여자친구랑 관계를 가졌던 후였던거 같아서 성병이 아닌가 걱정했어여 창피하기두 하구,,, 여자친구두 성경험이 한번두 없었었구여.... 성병인가여 아님 피부과로 가야되나여...
증상은 평상시에는 괜찮은데 몸에 열이 나거나 땀이 나면 더 가렵구여 특히 저녁 ...자두색을 띄구 급작스레번지는거 같아여.... 만약 성병이라면 치유가 가능한가여? 참고로 요즘 일이 많아서 잠을 많이 못잤구여... 알레르기 약을 간혹 먹었어여.... 알레르기 증상도 마찬가지로 몸 전체가 가려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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